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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타이탄 파이트 나이트, 플로이드 메이웨더 vs 데지 경기 중계

김동욱 입력 2022.09.30 13:46 수정 2022.09.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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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타이탄 파이트 나이트가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데지 경기를 중계한다

 

두바이에서 ‘글로벌 타이탄 파이트 나이트(Global Titans Fight Night)’의 첫 번째 시리즈가 열린다고 세계적 복싱·엔터테인먼트 회사인 글로벌 타이탄(Global Titans)이 발표했다.

유료방송(PPV)으로만 방송되는 이번 행사는 스포츠계의 전설인 플로이드 메이웨더(Floyd Mayweather)와 Z세대 인기 유튜버에서 프로 복서로 전향한 데지(Deji)가 맞붙는 대결로 UAE 스포츠의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한층 화려해진 장대한 권투 경기는 11월 12일 개인 계체에 이어 11월 13일 코카콜라 아레나(Coca-Cola Arena)에서 펼쳐진다. 이 행사는 음악과 스포츠의 세계를 연결한다는 글로벌 타이탄의 비전에 따라 권투계의 거인들과 슈퍼스타 연예인들이 만나 잊을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중계될 예정이다. 또한 이를 기점으로 소외된 지역 사회의 차세대 권투 선수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설립된 ‘글로벌 타이탄 복싱 아카데미(Global Titans Boxing Academy)’와 재단을 출범한다.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이번 경기에 대해 “두바이에서 멋진 경기를 선보여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타이탄은 엄청난 언더카드(undercard·주경기 전에 진행되는 경기)와 함께 팬들에게 흥미진진한 복싱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상징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이처럼 상징적인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경기를 제안하고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에 많은 것을 돌려준 글로벌 타이탄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유튜브 복싱 스타인 데지는 메이웨더와의 경기에 대해 “이처럼 놀라운 기회를 준 글로벌 타이탄과 팀에게 대단히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역대 최고 선수인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상대로 이번 두바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특권”이라며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3년 출범하는 ‘글로벌 타이탄 복싱 아카데미’는 차세대 젊은 권투 선수가 지구상에서 가장 우수한 권투 코치와 트레이너에게 멘토링 및 훈련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 열정적인 선수들에게 세계적 행사에 참가할 기회와 프로 복싱 경력을 제공하게 된다.

티켓은 9월 28일부터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global-tita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https://www.global-titans.com/)에서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출처: AETOSWire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92600538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글로벌 타이탄 파이트 나이트(Global Titans Fight Night) 캐치 인터내셔널(KATCH INTERNATIONAL) 샤라냐 폴라즈(Sharanya Paulraj) PR 어카운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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